Viering, Jentschura & Partner

40년 이상 축적된 전문역량

Hans-Martin Viering 과Rolf Jentschura 는 1976년 VJP의 동업관계를 처음 맺었습니다. 이들은 현재도 여전히 적극적인 조언과 솔선수범을 통해 고객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. 현재, Jentschura씨는 다른 모든 파트너들과 함께 VJP를 이끌고 있습니다.

 

한편, VJP는 전 세계적인 특허법무법인으로 성장하였습니다. 180명이 넘는 구성원들이 여러 산업분야 고객들의 지적재산이 보호되도록 법률적 이슈와 자연과학 및 기술의 모든 분야에서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
 

Viering, Jentschura & Partner mbB는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, 이 곳은 자사가 설립된 곳이기도 합니다. 바이에른의 대도시인 이곳은 유럽의 특허법 수도로 여겨지는 곳입니다. VJP는 독일특허청, 유럽특허청 및 독일연방 특허법원에 지리적으로 가깝고, 긴밀한 연락을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리합니다.